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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광 콘텐츠 조사할 장애인 멘토 20명 모집

작성자
mapoil
작성일
2019-05-27 13:44
조회
24
다누림관광센터, 월별 취재비 등 지원…31일까지 접수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에서 운영하는 서울다누림관광센터가 대학생 콘텐츠 크리에이터와 함께 서울 소재의 관광 콘텐츠를 제작할 장애인 멘토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

서울 다누림 관광 서포터즈는 관광 콘텐츠를 제작할 대학생 콘텐츠 크리에이터 60명, 제작된 콘텐츠를 실제 이용자의 시각으로 검수할 수 있는 다누림 관광 멘토 20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다누림 관광 멘토는 지체장애인, 시각장애인 등의 ‘관광약자’ 중 관광 관련 콘텐츠 제작 및 편의 시설 조사 경험이 있는 경력자를 우대한다.

콘텐츠 크리에이터는 서울 관광과 무장애 관광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 또는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활동 기간은 6월부터 12월로, 대학생 크리에이터 3명과 관광 멘토 1명이 한 조를 이루어 활동하게 된다.

다누림 관광 서포터즈가 제작 및 검수한 관광정보는 서울다누림관광센터 홈페이지(www.seouldanurim.net)에 게시될 예정이다.

월별 미션을 수행한 모든 참가자에게 개인 취재비 및 조별 활동비가 지급되며, 우수 참가자에게는 봉사 활동 확인서와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 명의의 활동인증서가 발급된다.

또한 참가자들에게는 10월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등 다양한 공식 행사 참가 기회도 주어진다.
모집 기간은 31일까지로, 온라인 신청은
https://forms.gle/5869nkG6FPsZBJkE9을 통해 가능하다.

서류 심사 결과는 6월 3일 오후 5시 서울다누림관광센터 홈페이지(www.seouldanurim.net)에 공지될 예정이며, 필요 시 별도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다. 발대식은 6월 7일 오후 6시 서울관광재단 본사 8층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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