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제공

2020년 장애인 공공형 일자리 2만2000개 제공

작성자
mapoil
작성일
2019-12-30 13:35
조회
1095
예산 1415억원, 2500개 안나사 파련등 확대

고용장려금 중증여성 80만원, 중증남성 60만원

 

정부가 2020년 시각장애인안마사파견 등 미취업 장애인에게 공공형 일자리를 올해 대비 2500개 확대, 총 2만 2000명에게 제공한다.

또한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초과한 장애인 고용사업주에게 지원하는 장애인 고용장려금도 최대 80만언까지 지급할 예정이다.

내년도 재정 지원 일자리 사업 예산은 25조5000원으로 확정됐으며, 총 166개 사업을 24개 중앙행정기관에서 운영하며 기관별 예산 규모는 고용부(19.5조, 76.6%), 중기부(2.6조, 10.1%), 복지부(2.3조, 8.9%) 순이다.

이중 장애인관련 예산으로는 민간 노동시장 진입이 어려운 장애인을 위한 ‘장애인 일자리 지원’사업으로 1415억원 편성했다.

이는 올해 예산 1208억원 대비 207억원 증액됐다.

또, 노동시장 진입 및 고용안정 등 맞춤형 지원 강화를 위해 장애인 의무고용률(3.1%)을 초과한 사업주에게 지급하는 장애인 고용장려금도 확대됐다.
전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