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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 해변용 휠체어 등 대여 서비스

작성자
mapoil
작성일
2020-06-04 10:47
조회
829
서울관광재단과 서울시는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자 등 관광약자를 대상으로

6월부터 여행용 보조기기 대여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 시범적으로 대여하는 품목은 수전동 휠체어, 해변용 휠체어, 유아차, 경사로 등 12품목 24점이다.

해변용 휠체어는 반입수형으로 휠체어를 탄 채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모래밭, 산악 지형 등

다양한 레저 활동에 사용할 수 있다.

경사로는 46cm부터 300cm까지 다양한 크기를 보유하고 있어 6cm부터 38cm 이하의 높낮이 차에

문제없이 접근할 수 있다.

이용 대상은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자 등 관광약자 개인 및 관광약자 관련 비영리 기관·단체로,

소정의 보증금을 납부하면 품목 제한 없이 연간 10회, 1회당 최대 15일까지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로, 시범 운영을 거쳐 점진적으로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이용자 중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용 희망자는 홈페이지 예약 단계에서 수령 또는 반납을 희망하는 장소를 지정할 수 있다.

여행용 보조기기 대여 서비스는 서울다누림관광 홈페이지(www.seouldanurim.net)에서 신청할 수 있다.

직접 보조기기 방문 수령·반납을 희망하는 경우,

서울시 용산구 소재 ‘서울다누림관광 여행용 보조기기 대여소’(070-8893-5472)를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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